[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증류식 소주 화요가 ‘2026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19일 전했다.
화요와 한국국제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음료강사협의회와 한국술연구회가 주관하는 ‘2026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은 우리 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기획한 대회다.
올해 주제는 ‘HERITAGE(화요, 한국의 시간을 담다)’이다. 출품작은 화요41 또는 화요53을 베이스로 사용한 창작 칵테일 1종이어야 한다.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차 예선은 오는 27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2026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칵테일 제조 영상과 사진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본선 진출자는 6월 4일 화요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한다.
본선은 6월 20일 토요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 메인 무대에서 열린다.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에 따라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수상자를 선정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차기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 심사위원 위촉 특전을 제공한다. 주요 수상자도 입상작 판매 지원, 화요 제품 지원, 화요 공장 투어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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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2.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