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돈육 브랜드 ‘아그로수퍼’가 지난 14일 이원일 셰프와 컬리너리 워크숍을 개최했다.
서래마을 ‘이원일 식탁’에서 진행된 행사는 ‘밀도 높은 돼지고기 이야기’를 주제로 참석자에게 돈육 지식과 아그로수퍼 돈육의 경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원일 셰프는 국내 돼지고기의 역사부터 돈육 트렌드, 돼지고기 품종별 특성과 부위별 활용 등을 공유했다. 이어 아그로수퍼 돈육을 활용한 코스 요리 3종도 선보였다.
이 셰프는 “좋은 요리의 시작은 훌륭한 식재료라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한 시간이었다. 아그로수퍼 돈육이 가진 육질과 풍미는 요리의 즐거움을 주는 재료”라고 소감을 전했다.
홍경철 아그로수퍼 한국지사장은 “국내 외식시장에서 20년 넘게 인정받고 있는 프리미엄 돈육 아그로수퍼의 가치가 감각적인 콘텐츠를 통해 더욱 친숙하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1955년 칠레에서 설립한 ‘아그로수퍼’는 글로벌 농축산 기업이다. 현재 세계 51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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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2.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