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바나나 전문 글로벌 청과 기업 스미후루코리아가 오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 2026(SIAL SHANGHAI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SIAL 상하이는 5000개 이상의 기업과 18만명 이상의 식음료 업계 관계자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다.
스미후루코리아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운영하는 한국관 내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 ‘감숙왕 바삭 바나나칩’, ‘감숙왕 초코 바나나칩’, ‘바나밥 시즈닝 바나나칩’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중 K-스낵 특유의 풍미를 바나나칩에 접목한 ‘바나밥 시즈닝 바나나칩 김 맛’은 중국 바이어에게 집중적으로 소개할 주력 제품이다.
스미후루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국 및 글로벌 시장에 스미후루의 바나나 스낵 경쟁력을 직접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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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2.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