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신세계푸드가 전국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속이 꽉 찬 단팥빵’과 ‘감귤과즐’을 출시한다고 12일 전했다.
신제품 2종은 트레이더스 고객 특성에 맞춘 대용량 제품으로 구성했다. ‘속이 꽉 찬 단팥빵’은 부드러운 빵 속에 달콤한 팥앙금을 채운 제품이다. 12입 기준 1만980원이다. 개별 포장이다.
‘감귤과즐’은 제주산 감귤 액을 넣은 반죽을 24겹으로 쌓아 올린 디저트다. 한 세트에 40개 들어 있다. 가격은 1만2680원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지속되는 불황 속에서 익숙한 맛과 합리적 가격을 찾는 소비 흐름에 따라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품질을 높인 레트로 간식 2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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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2.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