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멕시코 테킬라 브랜드 ‘오초(Tequila Ocho)’를 주제로 한 ‘2026 오초 테킬라 팔로마 먼스(Paloma Month)’를 전국 29개 주요 바·레스토랑과 함께 5월 한 달간 개최한다. 5월 22일 ‘세계 팔로마의 날(International Paloma Day)’을 기념해 기획됐다.
팔로마(Paloma)는 테킬라에 자몽 소다와 라임을 더해 잔 테두리에 소금을 묻혀(Salted Rim) 즐기는 멕시코의 국민 칵테일이다. 오초 테킬라(Tequila Ocho)는 세계 최초의 싱글 에스테이트 테킬라다. 각 병마다 수확 연도와 특정 아가베 농장을 명시해 와인의 ‘테루아(Terroir)’ 개념을 테킬라에 접목한 브랜드다.
이번 팔로마 먼스에는 무드서울, 사브서울, 더페어링을 비롯한 전국 총 29개 업장이 참여한다. 각 업장은 행사 기간 오초 팔로마(오초 플라타 + 자몽 소다 + 솔트 림)와 오초 랜치워터(오초 플라타 + 소다워터 + 라임주스)를 포함해 시그니처 칵테일까지 선보인다. 또한 레스토랑 매장은 오초 테킬라 3종(플라타·레포사도·아녜호)을 각 20ml씩 시음하는 오초 3종 샘플러와 오초 페어링 메뉴도 제공한다.
와인나라 전 매장에서는 오초 테킬라 구매 시 추첨을 통해 오초 팔로마 페어링 시음회 초대권을 증정한다. 페어링 시음회는 오는 22일 저녁 7~9시 잠실 에비뉴엘 6층 더페어링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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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2.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