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디너 뷔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8일 전했다.
호텔 1층 레스토랑 퍼스트 플루어에서는 리뉴얼된 메뉴와 ‘어반 나이트 디너 뷔페(URBAN NIGHT)’를 운영한다. 저온 조리한 비프 스테이크 또는 크리스피 허브 포르게타를 제공한다.
생연어 사시미, 제철 도다리와 봄숭어 사시미 등 제철 사시미 3종을 비롯해 스시 셀렉션도 마련했다. 수석 셰프 특선 LA갈비도 선보인다.
프로모션 기간 주중 디너를 이용하면 5월 말까지 6만원대 혜택을 제공한다. 생일이나 기념일 방문하면 스파클링 와인 1병도 받을 수 있다. 6인 이상 20인 이하 소모임 시에는 맥주 무제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오는 5월 5일에는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1인 무료 식사 혜택도 있다.
김나리 프레이저 플레이스 실장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메뉴와 혜택을 강화한 디너 뷔페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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