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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버 돔을 열면 빙수 등장…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빙수 2종 선봬

  • 2026-04-23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레스파스 빙수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제공]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레스파스 빙수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호텔 6층 파리지앵 라운지 ‘레스파스(L’Espace)’에서 빙수 2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내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빙수 2종은 소피텔 서울만의 프렌치 감성을 더했다. ‘시트롱 바질 빙수(Citron Basil Bingsu)’는 올리브와 레몬 콩피 조합을 중심으로 바질 밀크 아이스와 샴페인 소르베,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더했다. 프랑스 정통 샴페인 ‘파이퍼 하이직 에센셜 브뤼(Piper-Heidsieck Essentiel Brut)’ 2잔이 포함된 세트 메뉴도 있다. 가격은 단품 7만원, 세트 10만원이다.

‘망고 빙수 스크레(Mango Bingsu Secret)’는 제철 망고에 망고 소르베, 프렌치 샹티 크림이 어우러진 메뉴다. 불어로 비밀을 의미하는 ‘스크레(Secret)’라는 이름처럼 돔 형태의 실버 볼 안에 망고 빙수가 담겨 있다. 가격은 10만원이다.

5월 1일부터 31일까지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통해 레스파스 빙수 2종을 10% 할인받을 수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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