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블루보틀 커피 코리아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환경 인식 개선 행사를 벌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환경을 고려한 커피 한 잔을 경험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오는 26일까지 전국 블루보틀 카페에서 음료 주문 시 귀리 음료 변경 옵션을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한다.
귀리 음료는 가축 사육 과정이 필요 없는 식물성 음료다. 일반적으로 온실가스 배출 및 자원 사용 측면에서 우유보다 친환경적이다.
또 개인 텀블러를 지참할 경우 모든 제조 음료에 1000원을 할인해 준다.
블루보틀 관계자는 “완벽하지 않더라도 환경을 위한 선택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블루보틀과 작은 시도를 경험하길 제안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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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2.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