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의 29층마리포사 & M29가 오는 30일 ‘버블 앤 브리즈 (Bubble & Breeze)’를 개최한다.
여의도 스카이라인과 한강을 조망하는 테라스에서 열리는 라이브 재즈 공연이다. 피아노, 비브라폰, 콘트라베이스로 구성된 트리오 공연을 즐길 수 있다. 1부(오후 6시 30분)와 2부(오후 8시)로 나뉘어 진행된다.
행사는 50명 한정으로 운영한다. 오후 5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다. 2시간 동안 프랑스 프리미엄 ‘EPC 샴페인’과 화이트 와인 1종이 무제한 제공된다. 이와 함께 웰컴 드링크인 시그니처 칵테일 ‘애프리콧 뮬’ 1잔과 한우 비프 타르타르, 랍스터 샐러드와 앤다이브, 가리비 세비체와 캐비어, 포크 크로켓 등 4종의 카나페가 준비된다. 또 다양한 칵테일을 각 1만5000원에 추가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버블 앤 브리즈’는 마리포사 & M29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테라스 오프닝 행사다. 가격은 1인 11만원이다. 오는 22일까지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통해 9만9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 및 유선을 통해 진행한다.
페어몬트 서울 관계자는 “도심 속 루프톱 테라스에서 샴페인과 음악, 그리고 사람들의 에너지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봄밤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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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2.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