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이롬이 2025년 국산콩 두유 부문에서 12년 연속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21일 이롬에 따르면 2025년 이롬의 국산콩 두유 시장 점유율은 40.1%다. 지난 2013년 이후 12년 연속 1위를 이어오고 있다. 이는 글로벌 소비자 데이터 분석 기업 월드패널 바이 뉴머레이터(Worldpanel by Numerator, Kantar Worldpanel Division)가 대한민국에서 2013년 12월 30일부터 2025년 12월 28일까지 조사한 가구 패널 데이터다.
이롬은 2008년 ‘황성주 우리콩 두유’를 출시한 이후, 국산콩만을 사용하는 원칙을 지켜오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엄선한 국산콩을 검수해 선별한다. 껍질까지 통째로 갈아 만든 원액 두유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 공정은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한다.
이롬 관계자는 “지난 12년간 국산콩 두유 부문 1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이롬의 품질 기준과 건강 철학을 신뢰해 준 소비자 덕분”이라고 전했다.
이롬은 이번 성과를 기념해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연다. 오는 28일부터 5월 15일까지 공식 판매처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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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2.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