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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은 스타벅스 선행의 달”…전국 문화유산·숲·공원 가꾸기 전개

  • 2026-04-15
스타벅스 파트너 50여 명이 덕수궁 석어당에서 국가유산 지킴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스타벅스코리아 제공]
스타벅스 파트너 50여 명이 덕수궁 석어당에서 국가유산 지킴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스타벅스코리아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4월 ‘스타벅스 선행의 달’을 맞아 전국 단위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15일 알렸다.

‘스타벅스 선행의 달’은 매년 4월, 전 세계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스타벅스 코리아도 전국 1200여 명의 파트너가 참여한다.

스타벅스는 ‘국가유산 지킴이’ 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 보호에 나선다. 스타벅스는 2009년 국가유산청과 협약을 체결한 이후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올해는 지난 13일 덕수궁 내 석어당, 즉조당, 준명당 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6개 도시 10곳에서 활동을 진행한다.

‘공원 돌보미’ 활동도 2019년부터 시작한 스타벅스의 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전국 15개 지역 45개 공원에서 총 110회 진행됐다.

지난달 26일에는 서울 어린이대공원 ‘비밀(Bee Meal)정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공원 돌보미’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후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 대구 신천둔치공원, 수원 청소년문화공원, 강릉 송정해변숲 등 전국 주요 공원에서 환경 정화와 식생 관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지영 스타벅스 코리아 ESG팀장은 “스타벅스는 매년 ‘스타벅스 선행의 달’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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