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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터떡 호텔에서 즐긴다…페어몬트 서울, 더 아트리움 라운지 봄 디저트

  • 2026-04-14
페어몬트 서울 더 아트리움 라운지 봄 시즌 케이크 3종 [페어몬트 서울 제공]
페어몬트 서울 더 아트리움 라운지 봄 시즌 케이크 3종 [페어몬트 서울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의 더 아트리움 라운지가 ‘버터떡’을 포함한 봄 시즌 디저트와 음료를 선보인다고 14일 알렸다.

버터떡은 하루 10세트 한정으로 판매한다. 쫄깃한 찹쌀에 유럽 AOP 발효 버터와 바닐라의 풍미를 더한 호텔 레시피 메뉴다. 2알 기준 8000원이다.

‘스프링 컬러 셀렉션’ 음료 3종은 제철 과일과 허브티를 활용했다. ‘레드 가넷은 오렌지, 레몬, 로즈힙 티를 조합한 메뉴다. ‘골든 시트린’은 금귤과 자스민 티를 사용했다. ‘그린 제이드는 초콜릿 아이스크림 위에 말차를 넣었다.

시즌 케이크 3종은 꽃과 시트러스 등 봄 식재료를 활용했다. ‘초록 목련’, ‘자스민 드 수아’, ‘에끌라 드 시트롱’ 등이다.

버터떡은 이달 말까지, 시즌 음료와 케이크는 오는 5월 31일까지 판매한다. 케이크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주문하면 된다. 음료와 버터떡은 현장 판매로 이용할 수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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