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파티세리’는 5월 시즌 케이크와 초콜릿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8일 전했다.
‘베리 베어 케이크(Berry Bear Cake)’는 딸기 파운드와 딸기 가나슈, 화이트 초콜릿 가나슈에 화이트 초콜릿 무스를 더했다. 무스에는 라즈베리 젤리가 어우러진다. 슈가 크래프트 디테일도 더해진다. 특히 케이크 상단에는 화이트 초콜릿 무스로 구현한 핑크 곰돌이를 올렸다. 케이크는 어린이날 특별 선물로 제안된다.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가격은 15만원이다.
‘바이올렛 브리즈 케이크(Violet Breeze Cake)’는 화이트 스폰지와 블루베리 마스카포네 크림, 블루베리가 들어간 제품이다. 은은한 라벤더 톤의 장식이 더해졌다. 어버이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 적합한 선물로 제안된다.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가격은 12만원이다.
초콜릿 컬렉션 ‘패밀리 봉봉(Family Bonbons)’은 발로나(Valrhona)를 기반으로, 에꼴 발로나 도쿄 소속 다이스케 안자이 셰프의 레시피에서 영감을 받아 파티세리 팀이 완성했다. 화이트 초콜릿 ‘오팔리스(Opalys)’, 밀크 초콜릿 ‘바히베(Bahibé)’와 ‘후캄비(Hukambi)’, 다크 초콜릿 ‘과나하(Guanaja)’ 등 발로나의 대표 라인업을 활용했다. 생강, 흑임자, 유자 등 한국적인 재료를 더했다.
발로나와의 협업을 통해 인스타그램 채널을 중심으로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초콜릿 컬렉션은 6구 세트다.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판매한다. 가격은 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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