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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량한 칵테일 문화 알린다”…아영FBC, ‘팔로마 먼스·트로피컬 위크’

  • 2026-04-07
아영fbc 행사 트로피컬위크 팔로마먼스 [아영fbc 제공]
아영fbc 행사 트로피컬위크 팔로마먼스 [아영fbc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2026 팔로마 먼스(Paloma Month)’와 ‘2026 트로피컬 위크(Tropical Week)’를 진행한다고 7일 알렸다. 오는 11일까지 참가 업장을 모집한다

팔로마 먼스와 트로피컬 위크는 자사 스피릿으로 만든 청량한 칵테일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팔로마 먼스(Paloma Month)는 5월 22일인 세계 팔로마의 날(International Paloma Day)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진행한다. 아영 스피릿 주력 브랜드인 데킬라 오초(Tequila Ocho)의 오초 팔로마와 오초 랜치워터를 주요 칵테일로 선보일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 업장에는 싱하 소다 워터와 전용 솔트리머(솔티드 림(Salted Rim)을 만들기 위해 잔 테두리에 소금을 쉽고 깔끔하게 입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용 도구) 등 칵테일 제조에 필요한 품목을 지원한다.

이어서 진행되는 트로피컬 위크는 5월 18일부터 6월 14일까지 약 한 달간이다. 플렌터레이 럼의 대표 상품인 스티긴스 팬시 파인애플(Stiggins Fancy Pineapple)과 컷 앤 드라이 큐라소(Cut & Dry Curaso)를 이용한 다양한 칵테일을 선보인다.

아영FBC 관계자는 “이번 아영 스피릿 행사는 여름 날씨에 잘 어울리는 청량한 칵테일 문화를 소비자들이 보다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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