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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는 온두라스 산지…테라로사 ‘더 파워 오브 커피’ 캠페인

  • 2026-04-06
테라로사 ‘더 파워 오브 커피’ 브랜드 캠페인 [테라로사 제공]
테라로사 ‘더 파워 오브 커피’ 브랜드 캠페인 [테라로사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테라로사(TERAROSA)가 온두라스 산지와의 오래된 인연을 바탕으로 ‘더 파워 오브 커피(The Power of Coffee)’ 캠페인을 전개한다.

테라로사는 설립 초기부터 산지 농부들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원두 수급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며 스페셜티 커피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커피 수확 환경 및 아동 교육 등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통해 산지와 장기적인 상생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배경으로 테라로사는 작년부터 ‘더 파워 오브 커피’ 캠페인을 하고 있다.

올해는 온두라스 산지와 캠페인을 이어간다. 캠페인은 온두라스 ‘엘 푸엔테(El Puente)’ 농장의 ‘마리사벨 & 모이세스’ 부부와의 인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온두라스 마르칼라 마리 & 모이’ 원두를 판매하는 ‘킹콩(King콩)’ 상품으로 선보인다.

테라로사는 오는 30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음료 구매 후 테라로사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잉하는 고객에게 캠페인 한정판 드립백을 증정한다. 또 오는 5월 31일까지 매장 내 포스터, 컵 슬리브 등 캠페인 슬로건이 포함된 사진 촬영 후 개인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매주 추첨을 통해 텀블러, 드립백 등 경품을 제공한다.

테라로사 담당자는 “‘더 파워 오브 커피’ 캠페인은 한 잔의 커피가 만들어지는 과정 속 산지와의 깊은 관계를 고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고 말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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