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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커피·디저트, 코엑스서 만난다…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2026

  • 2026-03-24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제공]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2026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6)’와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Korea International Bakery Fair 2026)’가 오는 4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350개 사 900 부스 규모로 열린다.

두 전시가 동시에 열리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커피엑스포와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를 하나의 입장권으로 교차 관람할 수 있다. 3월 한 달간 진행 중인 1차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정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2026 서울커피엑스포’는 4월 15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 A·B홀에서,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는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2026 서울커피엑스포’는 국내의 개성 있는 로스터리를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로스터즈클럽(Roasters Club)’ 특별관이 마련된다. 유명 로스터리를 비롯해 부산의 에어리커피, 블루리본 서베이에 등재된 키헤이커피, 1세대 브루잉 전문 파이브브루잉 등이 참여한다.

‘카페 레벨업(Cafe Level Up)’ 특별관은 매장을 운영 중인 카페 사업자와 홈카페 소비자를 위한 공간이다. 우리포스의 ‘빵 AI 스캐너’, 스웨디시드림과 라잇트리, 이앤피퍼니처, 팩토리66, 엣브(ATBH)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일본, 대만 등 해외의 유명 로스터리가 참가하는 ‘글로벌 커피 스트리트’, 블렌딩티를 경험하는 ‘티하우스 클럽’ 등 테마형 전시 공간도 마련된다.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는 100개 사 250부스가 참가한다. 행사에서는 국내 핫한 파티셰리를 만나볼 수 있는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House of Patissier)’와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조망하는 ‘하우스 오브 디저트(House of Dessert)’ 등의 특별관이 운영된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는 수원 ‘삐에스몽테’, 당진 ‘독일베이커리’, 창원 제과점 ‘그린하우스’등이 참가한다. 냉동 생지 전문 기업 ‘가드니아’는 다채로운 생지 제품을 소개한다.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쥬니쿠키’, ‘에그롤’, ‘데미안’, ‘코너 케이크 스튜디오’ 등이 참여한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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