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플라스머의 견과 브랜드 넛티랩(Nutty Lab)이 ‘아몬드 카다이프 스프레드’를 출시한다고 24일 전했다.
신제품은 미국 캘리포니아산 아몬드 스프레드에 튀르키예산 카다이프를 더했다.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특히 설탕을 첨가하지 않고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다. 스프레드 형태로 다양한 디저트에 활용할 수 있다. 지난 23일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바나나, 사과 등 과일과 함께 먹거나 갓 구운 토스트, 그릭요거트, 와플,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과 함께 즐기도 좋다.
이성민 플라스머 대표는 “넛티랩 아몬드 카다이프 스프레드는 견과 본연의 맛과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개발했다”고 전했다.
플라스머는 2020년 설립된 K-푸드 브랜드 기획·유통 전문 벤처기업이다. 자사 브랜드와 국내 대표 맛집 브랜드를 기반으로 제품을 기획·개발하고 온·오프라인 유통 판매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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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2.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