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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모보 바’, 바 사톤 바텐더 초청…“태국 칵테일 맛보세요”

  • 2026-03-23
‘모보 바’, 바 사톤게스트 바텐더 초청 포스터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제공]
‘모보 바’, 바 사톤게스트 바텐더 초청 포스터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모보 바(MOBO Bar)’는 태국의 ‘바 사톤(Bar Sathorn)’의 바텐더 마르코 돈지를 초청해 시그니처 칵테일 4종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모보 바는 최근 아시아 50 베스트 바 2025(Asia’s 50 Best Bars 2025)에서 48위에 선정된 ‘바 사톤’과 협업했다. 태국의 로컬 재료와 클래식 칵테일을 창의적으로 결합한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바 사톤’은 W 방콕 호텔과 연결된 약 130년 역사의 ‘더 하우스 온 사톤(The House on Sathorn)’ 내에 자리한 바다. 마르코는 태국의 풍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그니처 칵테일 4종을 선보인다.

대표 칵테일로는 투명 칵테일에 통 토마토를 담아낸 ‘방콕 브런치(Bangkok Brunch)’가 있다. 바질, 칠리, 블랙 페퍼를 더한 팟 끄라파우 풍미의 데킬라에 정제 토마토 주스와 얼린 토마토를 더했다.

‘더 피나(The Pina)’는 클래식 ‘피나콜라다’를 코냑 베이스로 재해석한 칵테일이다. 절인 파인애플과 코코넛 탄산수를 더했다. 이 외에 ‘카보네이티드 블러썸 네그로니(Carbonated Blossom Negroni)’, ‘오리앙(Oh Liang)’이 있다.

이번 게스트 바텐딩은 내달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진행한다. 시그니처 칵테일 4종은 각 3만원이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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