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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용욱 셰프와 손잡은 버거킹, 불맛 신메뉴 선보인다

  • 2026-03-23
버거킹과 협업하는 유용욱 셰프 [버거킹 제공]
버거킹과 협업하는 유용욱 셰프 [버거킹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유용욱바베큐연구소’ 유용욱 셰프와 손잡고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3일 전했다.

유용욱 셰프는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 2에서 직접 고안한 팔각 그릴로 바비큐를 선보였다. 그가 운영하는 ‘이목 스모크 다이닝’은 최근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6’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협업은 버거킹의 정체성인 ‘직화 패티(Flame-Grilled)’와 유용욱 셰프의 ‘훈연 노하우’가 만났다. 유용욱 셰프는 이목 스모크 다이닝의 시그니처 메뉴인 ‘비프립’의 풍미를 와퍼에 구현하기 위해 제품 개발 전 과정에 참여했다.

관련 영상은 지난 21일 공개됐다. 버거킹은 유용욱 셰프와 ‘와퍼트럭’ 게릴라 시식 행사를 통해 내달 1일 서울 성수에서 소비자와 만날 계획이다.

버거킹 관계자는 “미쉐린 가이드가 인정한 바비큐 장인의 비결를 와퍼에 완벽하게 녹여내기 위해 공을 들였다”라고 소개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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