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제주 서귀포 더 그랜드 섬오름 호텔이 봄의 미식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먼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Kids Breakfast Free PKG’는 객실 1박에 성인 2인 조식이 포함된다. 동반 소인에 대해서는 인원 제한 없이 무료 조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추가 인원에 대한 별도 비용 없이 투숙할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15만2000원부터다.
두 번째로 선보이는 ‘Spring on the Table’ 패키지는 봄의 정취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객실 1박과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제철 식재료로 만든 봄 시즌 신메뉴 2종이 제공된다. 사진 인화 서비스(10매)와 여유로운 일정의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도 포함된다. 본 패키지는 오는 5월 31일까지다. 15만50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Stay & Dine’ 패키지는 미식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상품이다. 객실 1박과 함께 레스토랑 2만원 이용권, 웰컴 드링크, 와인 1병이 제공된다. 섬오름 트래블 파우치도 증정한다. 해당 패키지는 4월 30일까지된다.
더 그랜드 섬오름 투숙객 전원에게는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워터월드 제주 및 루나폴 10% 할인,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20% 할인, 런닝맨 제주 및 감귤 카트 체험 25% 할인을 제공한다.
김나리 서귀포 더 그랜드 섬오름 호텔 실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고객들이 제주에서 더욱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의 패키지를 기획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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