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는 ‘쓰리 나이츠 앤드 모어(3 Nights & More)’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3일 전했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아일랜드 키친’에서는 JW 조식 세트로 ‘제주 브런치 로얄’을 통해 프랑스 캐비아와 무제한 샴페인을 곁들인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테이블 서비스 메뉴와 함께 뷔페가 더해진다. 특히 오는 4월 30일까지 아일랜드 키친에서는 제주 브런치 로얄(11:00–14:30)과 제주 씨푸드 로얄(18:00–21:30) 시간에 K-다이닝 시리즈 ‘전라도 편’을 진행한다. 오리탕, 남도 홍어·수육·묵은지 별미 삼합, 간장게장 등 남도의 다양한 향토 음식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호텔 곳곳에 전시된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아트 클라이밍’, 해녀의 삶과 제주의 식문화를 소개하는 ‘차롱: 해녀의 여우물 밥상’, JW 가든 허브를 활용한 ‘클래식 칵테일 메이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JW 가든 불멍’은 달빛 아래 따뜻한 음료와 고구마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패키지는 3박 이상 투숙 시 객실 요금 할인 혜택을 합리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3월 한정으로 디럭스 객실은 15% 할인, 프리미엄 스위트부터 레지던스 스위트까지는 최대 20% 할인한다. 여기에 JW 조식 세트와 제주 브런치 로얄, 제주올레 7코스 산책,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까지 포함된다.
‘쓰리 나이츠 앤드 모어’ 패키지 예약 기간은 오는 12월 30일까지, 투숙 기간은 2026년 1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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