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방탄소년단의 ‘BTS THE CITY ARIRANG SEOUL’(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JW인 “더 시티”(JW IN “THE CITY”) 객실 패키지와 칵테일을 선보인다고 12일 전했다.
칵테일 2종은 ‘모보 바(MOBO Bar)’에서 제공한다. ‘더 시티 서울’로부터 영감을 얻은 메뉴다. 스페셜 칵테일은 20일부터 내달 19일까지다.
‘미드나이트 인 서울 (Midnight in Seoul)’은 서울의 밤을 오래 이어가고 싶은 감성을 표현한 칵테일이다. 커피 풍미와 깻잎 향이 어우러지는 독창적인 레시피가 특징이다.
‘더 시티 인 레드 (THE CITY in Red)’은 이번 ‘더 시티’ 프로젝트의 레드 색상에서 영감을 받았다. 라벤더와 엘더플라워의 꽃 향에 과실의 산뜻함을 더했다.
객실 패키지는 20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JW 인 ‘더 시티’ 이용 고객은 ‘더 시티 서울’ 배너 장식 객실에서 머물며, 한정판 ‘더 시티 기프트’ 세트’를 제공받는다. 패키지에는 2인 온천수 사우나 이용 혜택 외에 마르퀴스 피트니스 클럽 체련장 시설은 물론, 테라피 풀 및 유아 풀이 포함된 실내 수영장 또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유정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팀장은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은 음악을 넘어 도시 전반으로 확장되는 문화 프로젝트라며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객실 연출부터 웰니스, 기프트 구성까지 아티스트가 신보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아내 호텔과 아티스트, 도시가 하나의 서사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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