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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크플러스, 독일 ‘엘런바허’ 케이크 선봬

  • 2026-03-10
독일 ‘엘런바허’ 케이크 [베이크플러스 제공]
독일 ‘엘런바허’ 케이크 [베이크플러스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베이커리 유통기업 베이크플러스가 독일 케이크 브랜드 엘런바허(Erlenbacher)의 신제품 ‘딸기&크림 케이크’와 ‘망고 크림 케이크’ 2종을 신규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2종은 과일 본연의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딸기&크림 케이크는 과일 함량이 28%다. 크림 필링과 케이크 시트에 상단을 글레이즈드 코팅으로 마무리했다.

망고 크림 케이크는 스펀지 케이크 위에 망고 과육과 크렘 프레슈 토핑을 더한 제품이다. 과일 함량은 16%이다. 글레이즈드 코팅으로 광택이 있다.

두 제품은 냉동 완제품 형태로 공급돼 해동 후 바로 판매할 수 있다.

이보미 베이크플러스 부장은 “봄에는 가볍고 산뜻한 과일 디저트에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딸기와 망고를 활용한 케이크를 시즌 메뉴로 선보인다”라고 말했다.

엘런바허는 1973년 독일에서 설립된 케이크 전문 브랜드다. 전 세계 40개국에 유통되며 호텔, 카페, 베이커리, 케이터링 등 다양한 채널에서 케이크를 제공한다. 지난 1월 국내에 공식 론칭된 이후 베이크플러스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선보이고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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