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맥시멈’ 시리즈의 신제품 ‘갈릭불고기 맥시멈’ 3종을 오는 12일부터 출시한다.
신제품 ‘갈릭불고기 맥시멈’ 제품은 버거킹의 갈릭불고기 와퍼를 패티 수에 따라 3종으로 구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패티 2장에 슬라이스 치즈를 더한 ‘갈릭불고기 맥시멈 2’, 패티 3장과 치즈, 갈릭칩을 넣은 ‘갈릭불고기 맥시멈 3’, 패티 4장을 쌓아 올린 ‘갈릭불고기 원파운더’다.
지난 2023년 첫선을 보인 ‘맥시멈’은 콰트로, 블양양, 통새우, 더오치 맥시멈으로 이어진 품목이다. 특히 지난해 나온 ‘더오치 맥시멈’은 출시 2주 만에 25만개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패티연합 랭킹전’은 버거킹 앱에서 최대 5명까지 하나의 연합을 결성한 뒤, 멤버들이 구매한 버거의 패티 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리는 이벤트다.
특히 신제품인 ‘갈릭불고기 맥시멈’ 시리즈를 구매할 경우, 패티 수가 2배로 적립되는 ‘더블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참여 연합 중 최종 순위에 따라 갤럭시 워치 8 또는 애플 워치 11 (1등, 1팀), 갤럭시 버즈 4 또는 에어팟 4 (2등, 5팀), 구글 기프트카드 5만원권 (3등, 30팀) 등 총 186개 연합(최대 930명)에게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랭킹전은 제품 출시일인 12일부터 4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이다. 이벤트 참여 대상은 만 19세 이상 성인이다.
광고 모델로는 ‘더오치 맥시멈’의 흥행 주역인 추성훈을 다시 한번 기용했다.
버거킹 관계자는 “맥시멈 시리즈는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즐거움을 주는 플랫폼”이라며, “‘연합전’이라는 새로운 요소를 더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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