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티젠(TEAZEN)이 봄을 맞아 상큼한 콤부차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고 10일 전했다.
새롭게 출시한 봄맞이 콤부차 2종은 자두와 멜론 맛으로 상큼 달콤한 과일 맛이 특징이다.
‘티젠 콤부차 자두’는 칠레산 자두를 사용했다. 여기에 기능성 식이섬유 ‘알파CD(알파시클로덱스트린)’ 100mg을 추가했다.
‘티젠 콤부차 멜론’은 이탈리아산 칸탈루프 멜론을 넣었다. 글루타치온 효모추출물 20mg을 추가했고, 비타민C는 하루 권장량 100%인 100mg을 담았다.
열량은 1스틱당 15kcal다. 또 12종의 유산균뿐 아니라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도 들어있다.
패키지는 올해부터 새로운 티젠 콤부차 광고 모델로 발탁된 트와이스(TWICE) 멤버들로 새로 단장했다. ‘티젠 콤부차 자두’는 트와이스의 나연이, ‘티젠 콤부차 멜론’은 트와이스의 리더인 지효가 모델로 나섰다.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오는 15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행사도 진행한다. 최대 57% 할인혜택과 함께 핑크보틀, 콤부차 디스펜서, 벚꽃변색잔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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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2.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