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정통 이탈리안 에스프레소 브랜드 ‘터미널 에스프레소 하우스’는 지난 27일 강서점에서 한국경제인협회(FKI)가 주관한 ‘퓨처 리더스 캠프’ 참가자들을 위한 후속 네트워킹 및 친목 도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FKI 한국경제인협회는 매년 1월, 전국 청년들을 선발해 기업가정신과 리더십을 함양하는 숙박형 비전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장(풍산그룹 회장)이 미래 세대를 위해 매년 주최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1월 31일부터 2박 3일간 진행됐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석훈 에이블리 대표, 정진혁 센트로이드 대표 등 각계 리더들이 연사로 참여한 바 있다.
이번 27일 강서점 행사는 캠프에서 인연을 맺은 청년 리더들이 뜻을 모아 기획됐다. 퓨처 리더스 멤버로 참여했던 터미널 에스프레소 하우스의 노민 공동대표는 강서점 공간과 다양한 에스프레소 음료 및 다과 일체를 지원했다.
이날 네트워킹에는 공무원, 자산운용사 대표, 여행 인플루언서, 군인, 기자, 승무원, 스타트업CEO, 대학생 등 청년 30여 명이 모였다.
행사 공간과 F&B를 지원한 터미널 에스프레소 하우스의 노민 공동대표는 “캠프에서 배운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우리 청년들이 연대하고 긍정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베이스캠프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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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