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스파가 밸런타인데이 에디션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11일 전했다. 오는 2월 15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제품은 제철 딸기와 겨울 식재료 풍미를 중심으로 한 홀 케이크 1종과 피스 케이크 2종이다.
대표 메뉴인 홀 케이크 ‘초콜릿 티라미수(65,000원)’는 이번 밸런타인데이 에디션의 대표 케이크다. 해가 진 뒤 고요한 한라산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다크 초콜릿 케이크 위에 붉은색을 바르고 하트 왕관 장식을 더했다. 초콜릿과 크리미한 마스카포네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피스 케이크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진한 초콜릿 시트와 체리, 크림이 들어간 클래식 블랙 포레스트 케이크에 레드 하트 장식을 더한 ‘레드 블랙 포레스트(1만7000원)’, 제철 딸기와 부드러운 요거트 무스, 발로나 초콜릿이 어우러진 ‘딸기 요거트 케이크(1만7000원)’ 등이다.
특히 피스 케이크는 고객이 직접 선택해 구성할 수 있는 맞춤형 옵션으로 마련됐다. 밸런타인데이 에디션 케이크를 포함한 총 6종(각 1만7000원)이 들어간다. 3개 선택 시 5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제주 감성을 담은 보자기 포장으로 제공된다.
밸런타인데이 에디션 케이크는 픽업 및 매장 내 취식할 수 있다. 더 라운지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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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