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미니 케이크 ‘투썸 브라우니’를 출시한다고 10일 전했다.
신제품 ‘투썸 브라우니’는 사각형 용기에 담긴 케이크 스타일이다. 촉촉하고 꾸덕한 식감이 특징이다. 브라우니 특유의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따뜻하게 데워 제공한다.
투썸플레이스는 기존 메뉴에 새로운 조합을 더하거나 본인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먹는 ‘커스텀 트렌드’를 반영했다. 다양한 방식으로 브라우니를 즐길 수 있도록 옵션을 제공한다. 따뜻한 브라우니 위로 녹아내리는 바닐라 아이스크림 스쿱이나 에스프레소 샷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디저트를 통해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는 트렌드에 맞춰,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신규 디저트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평소 홀케이크로는 만나보기 어려웠던 꾸덕하고 진한 브라우니를 미니 케이크로 선보여 일상에서도 완성도 높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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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