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특별한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고 6일 전했다.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다.
호텔 20층의 ‘고메 바 & 다이닝’에서 단 하루 동안 진행되는 이번 디너는 탁 트인 도심 야경과 함께 연인만을 위한 시간을 제공한다.
코스 메뉴는 신선한 ‘카프레제 샐러드’와 ‘클램 차우더’로 시작한다. 이어 호주산 소고기 안심과 전복을 곁들인 ‘메인 요리’가 나온다. 마지막으로 사랑의 설렘을 표현한 ‘루미너스 발렌타인’ 디저트로 마무리된다.
여기에 핑크 벨벳 또는 레드 벨벳 무알코올 음료가 함께 제공된다. 코스 전반에 걸쳐 사랑을 연상시키는 색감과 메뉴 구성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2인 기준 19만원이다. 오는 13일까지 사전 예약해야 한다.
gorgeous@heraldcorp.com
Most Read Stories
REAL FOODSPREMIUM
MARKET TRENDS
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