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 명절의 한우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대규모 한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전했다.
한우자조금은 2일부터 오는 6일까지 5일간 ‘2026 설맞이 온라인 한우장터’를 운영한다. 이어 5일부터 15일까지 11일간 전국 단위의 ‘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2026 설맞이 한우 세일 페스타’ 기념 행사는 2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을 비롯해 문미란 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한우 명예홍보대사 방송인 윤형빈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우자조금이 운영하는 ‘온라인 한우장터’에서는 1등급 한우를 100g 기준 등심 7500원, 채끝 8810원 , 양지 4330원, 불고기·국거리·사태 3070원 등의 제품을 제공한다.
온라인 한우장터에는 전국을 대표하는 19개 한우 브랜드가 참여한다. 더불어 한우자조금과 (사)전국한우협회, 농협경제지주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을 진행한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부담 없이 고품질 한우를 즐기며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이번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gorgeous@heraldcorp.com
Most Read Stories
REAL FOODSPREMIUM
MARKET TRENDS
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