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식음료기업 일화가 저열량 과즙 탄산음료 ‘팅글’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8일 전했다.
‘팅글(Tingle)’은 열량 부담 없이 즐기는 청량한 탄산감과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론칭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57만 개를 돌파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신제품은 ‘모로오렌지애사비소다’와 ‘파인애플애사비소다’ 등 신규 플레이버 2종과 기존 ‘레몬애사비소다’를 포함한 3종이다. 모두 350ml 캔으로 출시된다. 모두 10kcal대의 열량과 비타민 B6 하루 권장량을 담았다.
먼저 ‘모로오렌지애사비소다’는 사과초모식초 1000mg과 안토시아닌, 헤스페리딘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모로오렌지 농축액 5%를 넣었다.
‘파인애플애사비소다’는 사과초모식초 1000mg에 파인애플초모식초 500mg을 더했다. 또 기존 제품인 ‘레몬애사비소다’는 350ml 캔으로 용량을 확대하고 사과초모식초 함량을 1400mg으로 늘렸다.
신제품은 일화몰과 일화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지마켓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는 28일 오후 7시에는 네이버 특가 라이브를 통해 최대 40% 할인한다.
한현우 일화 F&B사업본부장은 “이번 신제품 출시는 웰빙 소비 트렌드에 맞춰 음료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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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