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모모델리에서 발렌타인과 화이트데이를 맞아 시즌 한정 케이크 2종을 선보인다고 28일 전했다.
발렌타인 시즌을 위한 ‘오레오 러브 초콜릿 케이크’는 촉촉한 초콜릿 시트 사이사이에 바삭한 오레오 크럼블을 가득 더한 케이크다.
초콜릿과 오레오의 조화로운 달콤함이 특징이다. 가격은 5만5000원이다. 구매 및 픽업 기간은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다.
화이트데이를 위한 ‘화이트데이 러브 케이크’는 부드러운 바닐라 제노와즈에 바닐라 크림과 과일 콩피를 넣었다. 순백의 크림과 정제된 장식이 특징이다. 가격은 5만5000원이다. 구매 및 픽업 기간은 3월 1일부터 14일까지다. 두 제품 모두 호텔 내에서 직접 제작되는 시즌 한정 케이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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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