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티젠(TEAZEN)은 100% 보리 원료로 만든 ‘카페 오르조’를 선보인다고 28일 전했다.
‘티젠 카페 오르조’는 유럽산 보리를 로스팅한 제품이다. 커피 풍미와 깊이는 살리고 뒷맛은 구수한 것이 특징이다. 카페인이 전혀 없어 밤에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열량은 1 스틱당 10kcal다.
티젠은 출시 기념으로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자사몰에서 신제품 행사를 진행한다. 최대 15%까지 할인하며 전용 쿠폰 제공, 포토 리뷰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티젠 관계자는 “이탈리아어로 보리를 뜻하는 오르조는 오랜 시간 유럽인들에게 사랑받아 온 커피 대용차”라며 “디카페인을 넘어 카페인 프리 음료 문화가 확산하면서 카페인 미함유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티젠은 콤부차와 함께 애사비, ‘브이핏(V FIT) 말차레몬’, 티푸드 ‘티오마카세’, 국내산 ‘꿀차’, 프로틴 요거트 ‘요밀(YO! MEAL)’ 등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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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