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새해 첫 신메뉴로 ‘직화불고기버거’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메뉴는 불향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출시한 새로운 타입의 버거다. 맘스터치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버거 카테고리를 전략적으로 확장한다.
직화불고기버거 2종은 일반적인 분쇄육 고기패티와 달리, 불에 직접 구워 진한 불향의 고기를 담았다. 매콤한 맛, 고소한 치즈 맛의 두 가지 버전이다.
‘불대박 직화불고기버거’는 직화 불고기에 매콤함을 더한 강렬한 맛이다. ‘대박 직화불고기버거’는 고소한 맛이 어우러진 메뉴다.
맘스터치는 한정판 굿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20일부터 ‘불대박 굿즈 세트’와 ‘대박 굿즈 세트’ 구매 고객에게 천연 자개 장식 ‘액막이 명태 키링’을 정상가보다 64% 할인된 3900원에 판매한다. 또 선착순으로 ‘자개 느낌 스티커’ 1종을 증정할 예정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기존 치킨과 비프버거뿐 아니라 더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맘스터치만의 압도적인 맛과 품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공들인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gorgeous@heraldcorp.com
Most Read Stories
REAL FOODSPREMIUM
MARKET TRENDS
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