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설 선물 세트를 오는 2월 15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설 선물 세트는 상품 선정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에 호텔의 기준을 반영했다. 정육·수산·고메·주류·JW 익스클루시브·JW 익스피리언스 등 총 6가지 카테고리다.
‘비프 셀렉션’은 더 마고 그릴에서 사용하는 한우 스테이크와 최상급 한우를 비롯해, 소포장한 숙성 불갈비와 불고기 등 총 10가지 구성의 육류 세트를 담았다.
‘씨푸드 셀렉션’은 완도 활전복과 자숙 전복, 법성포 굴비로 구성했다.
한과를 육각 구절판과 나무 찬합에 담은 전통 한과 세트와 보이차 & 다기 세트로 구성된 ‘고메 셀렉션’도 있다.
호텔의 공간 향을 담은 JW 시그니처 디퓨저와 침구 세트, 구움 과자와 커피, 와인 등 원하는 조합으로 구성할 수 있는 햄퍼 세트는 ‘JW 익스클루시브 셀렉션’으로 선보인다. 객실 패키지와 호텔 뷔페 상품권, 객실 및 다이닝 혜택이 포함된 클럽 메리어트 멤버십 ‘JW 익스피리언스 셀렉션’도 제안한다.
마지막으로, 더 마고 그릴 와인 셀러에서 관리한 와인 10종과 호텔 일식당 타마유라에서 엄선한 사케 3종 ‘주류 셀렉션’도 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2026 설 선물 세트는 호텔 2층 파티세리에서 2월 15일까지 판매된다. 온라인 구매는 2월 9일까지 네이버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현장 수령 및 배송은 2월 4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 모든 상품은 포장되어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직원을 통해 직접 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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