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추성훈과 딸 추사랑을 모델로 발탁하고 신제품 ‘추추 치킨 스테이크’의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 ‘추추 치킨 스테이크’는 굽네의 오븐구이 기술력과 ‘소스 맛집’ 노하우를 집약한 메뉴다. 오븐에 구워 기름기는 줄이고 촉촉한 식감을 살렸다. 감칠맛과 새콤달콤함이 어우러진 특제 스테이크 소스와 버터 풍미를 더했다.
기본 2세트 구성을 중심으로 1.5세트, 1세트, 맛보기 추추 등 다양한 주문 옵션도 마련했다.
앞서 진행한 ‘굽네 장각구이’ 마케팅 캠페인은 누적 광고 조회 수 3.5억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광고에서는 추성훈이 맛있는 음식을 소중한 사람과 함께 즐길 때 배가 되는 즐거움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딸 추사랑과 약 10년 만에 동반 광고 나들이에 나선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특별한 유대감과 남다른 시너지를 통해 ‘추추 치킨 스테이크’의 차별화된 맛을 보여드리고자 기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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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