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사조대림이 육가공 브랜드 하우스앤펍 신제품 ‘골드 비엔나’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하우스앤펍 신규 라인업으로 출시된 ‘골드 비엔나’는 정통 독일식 소시지 제품이다. 체리 나무 칩으로 훈연해 깊고 진한 풍미를 더했다. 여기에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했다.
신제품은 한입 크기 형태다. 프라이팬 또는 냄비를 사용해 간편히 조리할 수 있다. 그릴에 구울 경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경험할 수 있다.
앞서 사조대림은 지난 7월 육식 요리 전문 크리에이터 ‘육식맨’과 협업해 ’하우스앤펍 커리 부어스트’를 출시한 바 있다. ‘하우스앤펍 커리 부어스트’는 독일의 대표 국민 간식인 정통 독일식 ‘커리부어스트(Currywurst)’ 소시지의 맛을 구현했다.
사조대림 관계자는 “전 연령층의 다양한 입맛을 프리미엄 미식 경험으로 공략하고자 이번 하우스앤펍의 신규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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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