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여의도에 있는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의 더 아트리움 라운지가 겨울 미식을 제안했다.
페스티브 케이크는 페어몬트 파티시에 팀이 자체 제작한 초콜릿을 활용했다. 화이트 초콜릿 무스와 라즈베리, 라임 몽떼가 어우러진 ‘홀리데이 앙주 블랑’과 다크 초콜릿 브라우니에 헤이즐넛 프랄리네 무스를 더한 ‘페어몬트 초코 케이크’가 있다. 이와 함께 크리스마스 오너먼트와 트리를 모티프로 한 미니 케이크 3종도 준비했다. 페스티브 케이크는 사전 예약 방식으로 제공한다.
겨울 음료로 구성된 ‘윈터 글로우’는 ‘토피 루돌프’, ‘스트로베리 클라우드 라떼’, ‘퓨어 스트로베리’, ‘베리오 쉐이크’ 등이 있다. 여기에 연말까지 한정 제공하는 ‘메리 딥’과 따뜻한 칵테일 ‘핫 토디’도 즐길 수 있다. 일부 메뉴를 제외한 시즌 음료는 내년 2월 말까지 운영된다.
더 아트리움 라운지는 킹스베리 딸기를 활용해 케이크와 디저트를 준비했다. ‘킹스베리 생크림 케이크’는 12월 한정으로 제공한다. ‘딸기 초코 쉬폰’은 자체 제작 초콜릿과 밀크 초코 샹티 크림을 사용했다. 두 케이크 모두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단품 디저트로는 둘세 초콜릿과 다쿠아즈 레이어가 어우러진 ‘딸기 타르트’와 프렌치 토스트 메뉴가 있다.
페어몬트 서울 관계자는 “더 아트리움 라운지는 이번 겨울, 화려한 연출보다는 재료가 가진 계절감과 메뉴 간 조화에 집중해 디저트와 음료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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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