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연말을 맞아 페스티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8일 전했다.
프렌치 페메종의 주말 뷔페 ‘르 봉 마르셰(Le Bon Marché)’는 연말을 맞아 프랑스의 홀리데이 메뉴를 선보인다. 비프 웰링턴, 알프스식 감자 그라탱, 부쉬 드 노엘, 크레이프 등 정통 프렌치 요리, 디저트를 신선한 해산물 라이브 스테이션과 함께 즐길 수 있다. 12월 한 달간 페스티브 르 봉 마르셰 이용 시 ‘모엣 & 샹동(Moët & Chandon)’ 샴페인 1잔을 웰컴 드링크로 제공한다. 가격은 성인 17만원, 어린이 8만2500원이다.
파리지앵 라운지 레스파스는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렉슨(LEXON)’의 조명 ‘스텔리(STELI)’로 연출한 테이블에서 즐기는 페스티브 이브닝 코스를 선보인다. 캐비어를 곁들인 대게 샐러드로 시작해 프라임 안심 스테이크 또는 은대구 구이를 메인으로 선택할 수 있다. 제철 딸기 타르트로 마무리하는 3코스 구성이다. 가격은 1인 10만원이다.
32층에 위치한 루프 바 라티튜드32는 4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다. 호텔 최상층에서 펼쳐지는 도심의 전망을 배경으로 즐기기 좋은 ‘페스티브 선셋 아워(Festive Sunset Hour)’에서는 200년 전통의 ‘페리에 주에(Perrier-Jouet)’ 샴페인을 포함해 와인, 하이볼 등 다양한 주류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운석 치킨·샤퀴테리 플래터 등 4가지 메뉴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무제한 페리에 주에 샴페인이 포함된 페스티브 선셋 아워의 가격은 1인 14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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