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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앤미, 연말 케이크 선봬…“파리의 크리스마스를 느껴보세요”

  • 2025-12-04
신세계푸드 보앤미 크리스마스 케이크 [신세계푸드 제공]
신세계푸드 보앤미 크리스마스 케이크 [신세계푸드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보앤미(BO&MIE)에서 파리의 연말 감성을 담은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디저트를 선보인다.

신세계푸드는 4일부터 하이엔드 케이크와 크리스마스 미니 디저트, 딸기를 활용한 홀케이크 등 보앤미 신제품 7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보앤미가 처음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케이크의 대표 상품은 ‘부쉬 리볼리’다. 36시간에 걸쳐 만든 하이엔드 케이크다. 프랑스 파리 현지의 보앤미 루브르 리볼리점이 있는 리볼리 거리를 형상화했다. 발로나 초콜릿 크림, 산딸기 잼, 바나나 퓨레 등의 재료에 화이트 초콜릿으로 마감했다.

이 제품은 한정 수량 판매한다. 4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수령일 기준 5일 전 사전 예약 완료 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5만2000원이다.

이와 함께, 크리스마스 미니 디저트, 딸기를 활용한 홀케이크 신제품도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미니 디저트로 선보인 ‘클래식 부쉬’ 3종은 프랑스 전통 과자 다쿠아즈를 시트로 활용했다. 종류는 쇼콜라, 라즈베리, 피스타치오 등 3가지다. 각각 헤이즐넛 무스, 라즈베리 무스, 피스타치오 무스를 채웠다.

이외에도 가나슈 초콜릿 케이크 ‘부쉬 롱드(5만2000원)’, 프랑스 고전 디저트 ‘스트로베리 샤를롯(6만 5000원)’, 마스카포네 생크림 케이크 ‘스트로베리 플뢰르(4만9000원)’도 있다.

오는 10일까지 ‘부쉬 리볼리’를 포함한 ‘부쉬 롱드’, ‘스트로베리 샤를롯’, ‘스트로베리 플뢰르’ 등 크리스마스 홀케이크 4종을 사전 예약으로 구매 시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프랑스 파리 리볼리 거리의 모습을 담은 하이엔드 케이크 ‘부쉬 리볼리’와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라고 말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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