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스낵 브랜드 그로서리서울이 새 단장 후 첫 제품으로 홈 브런치 베이커리 4종을 선보인다고 3일 전했다.
그로서리서울 관계자는 “기분이 소비 기준이 되는 시대를 맞아 그로서리서울은 ‘당이나 열량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간편식’을 넘어 바쁜 일상 속 찾아낸 틈을 유익하고 즐거운 기분으로 채우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리브랜딩과 함께 선보이는 브런치 베이커리 라인업 4종은 파니니, 피타브레드, 통필링 베이글, 대만식 샌드위치 등이다. 모두 저당 설계, 식이섬유 함유, 통밀·호밀 활용 등 영양 균형을 고려했다.
파니니는 통밀빵에 불고기나 두부 등 다양한 재료를 더했다. 불고기·로제치킨·단호박두부 3종으로 출시된다. 피타브레드는 지중해식 자연발효 통밀빵에 바질치즈·토마토바질·햄치즈를 채웠다.
스틱 베이글은 베이글을 스틱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대파크림·체다&모짜치즈·매콤콘치즈 등 세 가지 필링이 있다.
대만식 샌드위치는 호밀 식빵에 저당 잼을 더했다. 블루베리와 딸기, 오리지널 햄치즈 세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런칭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우선, 자사몰 오픈과 함께 인기 방송인 광희가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할인광’과 협력해 최대 50%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이그니스의 닭가슴살 브랜드 한끼통살 브랜드몰 ‘ATEM’에서도 12월 한 달간 동시 판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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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