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크리스마스 스페셜 와인 5종을 선보인다고 27일 알렸다. 빌라엠 시리즈 3종(비앙코, 썸, 로쏘)와 산테로 모스카토 크리스마스 에디션, 시즌 상품인 어글리 글루바인으로 구성했다.
이번 구성의 핵심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3도~5도의 가벼운 음용감과 1만~4만원대의 다양한 가격대다.
빌라엠 비앙코(Villa M Bianco, 750ml)는 모스카토 100%로 만들어진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이다. 스위트 한 맛으로 식전주나 디저트에 잘 맞는다. 가격대는 3만원 중반대다.
빌라엠 로쏘(Villa M Rosso, 750ml)는 붉은 장미빛을 띠는 스파클링 레드 와인이다. 생크림 디저트와 특히 잘 어울린다. 이번 시즌 상품 출시를 기념해 빌라엠과 빌라엠 로쏘 구매시 산타, 루돌프, 눈사람 모양의 와인 바틀 커버를 함께 제공한다. 금액은 4만원 초반대다.
빌라엠 썸(Villa M SOME, 750ml)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브라케토 품종 특유의 산딸기, 장미 향이 피어오르는 플로럴 스위트 스파클링 와인이다. 섬세한 질감과 3도의 낮은 도수다. 매운 음식부터 디저트까지 폭넓은 페어링을 보여준다.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시즌 일러스트를 더했다. 가격은 2만원 중반대다.
산테로 모스카토 크리스마스 에디션(Santero Moscato Christmas, 750ml)은 스위트 스파클링으로 모스카토 다스티보다 단맛이 덜해 산뜻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만원 중반대이다.
어글리 글루바인(Ugly Gluhwein, 750ml)은 오렌지, 시트러스, 크렌베리 등의 과일 풍미에 시나몬, 정향 등 향신료 조합을 더한 겨울철 전용 글루 바인이다. 뱅쇼 스타일로 따뜻하게 마시면 크리스마스 마켓 느낌의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가격은 1만원 후반대다.
아영FBC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와인 5종은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스위트 와인, 스파클링 와인 중심으로 구성해 연말 홈파티부터 선물용까지 활용도를 높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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