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가 소비자 참여형 경품 이벤트 ‘해피 트립(Happy Trip)’을 마쳤다고 19일 알렸다.
해피 트립은 즐거움과 설렘을 전달하는 하리보의 브랜드 메시지를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형 캠페인이다. ‘골드베렌’ 100g 제품 구매 후, 포장지 내부에 인쇄된 16자리 행운 번호를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간 누적 6만7000명 이상이 참여했다.
하리보는 총 1만 명이 넘는 소비자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1등에게는 미니 쿠퍼 (MINI COOPER S) 차량을, 2등에게는 가족 단위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제주 여행 세트’를 전달했다. 이 밖에도 리모와(RIMOWA) 캐리어, 하리보 백 세트, 커피 기프티콘, 골드베렌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이 마련됐다.
그중 1등은 창원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돌아갔다. 하리보 마스코트는 직접 창원을 방문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하리보 마케팅 관계자는 “작은 즐거움이 큰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하리보의 브랜드 철학을 담아 해피 트립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gorgeous@heraldcorp.com
Most Read Stories
REAL FOODSPREMIUM
MARKET TRENDS
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