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스위스 초콜릿 제조사 린트 & 슈프륀글리(Lindt & Sprüngli)가 한국 시장에 신제품 ‘린트 엑스트라 크리미(Extra Creamy)’ 초콜릿을 선보인다고 14일 알렸다.
‘엑스트라 크리미’는 린트의 마스터 쇼콜라티에들이 3년에 걸친 연구 끝에 완성된 제품이다. 독창적인 웨이브 모양으로 제작된 초콜릿은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드는 것이 특징이다.
린트 슈프륀글리는 “밀크 태블릿 초콜릿 시장의 새로운 프리미엄 기준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린트 아시아 퍼시픽 총괄 대표 로랑 라코스트(Laurent Lacoste)는 “초콜릿은 언제나 모임에 즐거움을 더하는 요소다. 린트 엑스트라 크리미는 커피 타임, 영화 감상, 소소한 일상 속 만남의 시간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 줄 초콜릿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엑스트라 크리미 라인업은 국내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 및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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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