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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효’ 콤부차와 막걸리가 만났다…‘티젠 콤부차주 레몬’

  • 2025-11-12
‘티젠 콤부차주 레몬’  [티젠 제공]
‘티젠 콤부차주 레몬’ [티젠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발효 전문기업 티젠(TEAZEN)이 서울장수주식회사와 함께 막걸리 업계 최초로 콤부차를 활용한 ‘티젠 콤부차주 레몬’을 선보인다고 12일 전했다.

‘티젠 콤부차주 레몬’은 콤부차를 넣어 만든 라이트 막걸리다. 막걸리 특유의 발효감에 콤부차 레몬의 상큼함을 더했다. 콤부차에서 만들어진 생효모의 후발효 현상으로 완성한 제품이다. 알코올 도수 4%의 저도주 콘셉트다.

막걸리 최초로 480ml 소용량 PET 용기를 적용했다. 전국 주요 편의점 중심으로 우선 출시한다. 가격은 2000원대다.

티젠 관계자는 “그동안 티젠은 발효 전문가로서 논알코올 하이볼, 우유에 타 먹는 콤부차 요거트 등 콤부차 베이스의 색다른 제품을 지속해서 개발해왔다”라며 “서울장수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번 제품 역시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은 티젠은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기능성 차를 선보인 비법을 기반으로 2019년 분말 스틱형 콤부차를 선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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