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
  • 소피텔 서울, 프랑스 렉슨과 협업…“케이크·초콜릿 맛보세요”

  • 2025-11-11
페스티브 케이크, 초콜릿 컬렉션 with LEXON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제공]
페스티브 케이크, 초콜릿 컬렉션 with LEXON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연말을 맞아 프랑스 디자인 브랜드 ‘렉슨(LEXON)’과 12월 한 달간 협업한다고 전했다.

이번 페스티브 시즌은 ‘빛의 도시’ 파리에서 영감을 받은 소피텔의 ‘캔들 리추얼(Candle Ritual)’ 콘셉트에 렉슨의 모던한 감각을 더했다. 렉슨의 제품으로 연출한 테이블에서 프렌치 홀리데이 분위기를 즐기는 페스티브 메뉴, 그리고 렉슨의 조명 스피커와 페스티브 케이크로 구성한 한정 패키지다.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는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시그니처 캔들 케이크 ‘일루미나시옹(Illumination)’을 올해도 선보인다. 가격은 12만원이다.

올해는 렉슨과의 협업으로, 버섯 디자인의 조명 스피커 ‘미나 오디오(MINA AUDIO)’와 일루미나시옹 케이크를 함께 구성한 패키지를 판매한다. 패키지 가격은 19만8000원이다.

이외에도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포레 드 노엘(Forêt de Noël)’, 제철 딸기와 오렌지 블러썸 베리 콩피를 더한 ‘베리 블라썸(Berry Blossom)’ 케이크를 선보인다. 가격은 포레 드 노엘 13만원, 베리 블라썸 11만원이다. 11월 30일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페스티브 케이크 사전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캔들과 크리스마스 트리, 선물을 가득 실은 마차 등 유럽의 크리스마스 마을을 연상시키는 수제 초콜릿 컬렉션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파리지앵 라운지 레스파스는 12월 한 달간 렉슨의 조명 아래에서 즐기는 페스티브 이브닝 코스와 페스티브 애프터눈 티 세트 ‘르 구떼(Le Gouter)’를 선보인다.

페스티브 이브닝 코스는 에피타이저, 메인, 디저트까지 3코스다. 세브루가 캐비어를 곁들인 대게 샐러드로 시작하여 메인 디시는 프라임 안심 스테이크 또는 은대구 구이 중 선택할 수 있다. 디저트로 제철 딸기 타르트가 제공된다. 가격은 1인 10만원이다.

페스티브 르 구떼는 사프란 랍스터 리예트, 블랙 트러플 크레뮤, 바닐라 초콜릿 프랄린 바 등 다양한 세이보리와 디저트를 선보인다. 가격은 2인 12만원이다.


gorgeous@heraldcorp.com

관련기사

Most Read St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