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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질랜드 가성비 와인 ‘쉴드’, 와인25플러스에서 만난다…“제임스 서클링 95점”

  • 2025-11-11
니혼슈코리아의  뉴질랜드 와인 ‘쉴드’ [니혼슈코리아 제공]
니혼슈코리아의 뉴질랜드 와인 ‘쉴드’ [니혼슈코리아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수입주류 유통기업 니혼슈코리아는 뉴질랜드 와인 ‘쉴드(SHEiLD)’ 6종이 11월부터 주류 스마트 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으로 쉴드의 6종 라인업,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 750mL, 3만원대), 샤르도네(Chardonnay, 750mL, 3만원대), 리슬링(Riesling, 750mL, 3만원대), 알바리뇨(Albariño, 750mL, 3만 원대), 피노 그리(Pinot Gris, 750mL, 2만원대), 피노 누아(Pinot Noir, 750mL, 3만원대)를 스마트오더를 통해 전국 GS25와 GS THE FRESH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입점을 기념해 대표상품 ‘쉴드 소비뇽 블랑’을 포함한 6종 상품은 품목별로 최대 30% 이상 할인 판매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로도 구매할 수 있다.

니혼슈코리아는 이번 입점을 계기로 ‘가성비(가격대비 성능) 프리미엄’ 입지를 강화하고, 유통 채널 확장으로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쉴드 와인의 대표 화이트 2종인 소비뇽 블랑과 샤르도네는 데일리 와인으로 마시기 좋다. ‘쉴드 소비뇽 블랑’은 연한 레몬-그린 컬러에 열대과일과 감귤류, 파인애플의 향이 특징이다. ‘쉴드 샤르도네’는 황금빛 색감에 구운 헤이즐넛과 복숭아, 잘 익은 감귤류 향이 난다.

‘쉴드 소비뇽 블랑’은 뉴질랜드 천혜 자연을 담아낸 와인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적인 와인 커뮤니티 비비노(VIVINO)에서도 4.2점(5.0 만점)을 받았다. 동급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과 비교해도 평점이 높다. 와인 유튜브 채널중 세계 최다 구독자를 보유한 ‘와인 킹(Wine King)’은 “프랑스 쌍세르 와인에서 볼 수 있는 섬세함을 지닌 와인”이라며 “2만원대에서 권할 만한 소비뇽 블랑 중의 하나로,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의 표본 와인”이라고 호평했다.

쉴드 리슬링은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으로부터 95점을 받았다. 뉴질랜드 리슬링 와인으로는 이례적인 최고 점수다. 제임스 서클링은 “강렬한 미네랄리티와 라임 향, 생생한 에너지와 길이감이 특징으로 뉴질랜드에서 만나는 독일 리슬링의 정수를 보여준다”라고 평했다.

니혼슈코리아 관계자는 “평소 좋아하는 와인을 쉽고 편하게 즐기고자 하는 수요에 맞춰 판매망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프리미엄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주는 쉴드 와인이 와인25플러스 입점을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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