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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백서 캣, 누적 판매액 200억원 달성…“영양 전문성과 품질 시스템 기반”

  • 2025-11-03
뉴트리나 ‘건강백서 캣’ [건강백서 제공]
뉴트리나 ‘건강백서 캣’ [건강백서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글로벌 카길의 펫푸드 전문 브랜드 뉴트리나 ‘건강백서 캣’이 2023년 6월 론칭 이후 소비자가 기준 누적 판매액 200억 원을 달성했다.

3일 뉴트리나에 따르면 ‘건강백서 캣’은 그동안 연령별 케어, 기능별 케어, 프리미엄 케어 등 반려묘의 기능성 중심의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카길의 글로벌 영양 전문성과 품질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발이 이번 성과에 주효했다고 업체는 분석했다. 건강백서 캣은 유럽 및 미국 사료협회 기준에 부합하는 사료를 제공하고 있다. 카길의 동물영양과 건강 사업부 한국 법인은 국내 맞춤형 펫푸드를 제공하기 위해 연구개발과 품질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에는 고양이 변비 케어 제품인 건강백서 캣 프리미엄 케어 데일리 컴포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체 소비자 급여 테스트를 통해 효과가 입증됐다. 급여 3일 만에 딱딱한 변이 촉촉하고 정상적인 상태로 개선됐다.

뉴트리나 건강백서 캣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카길 펫푸드 스토어’와 펫 전문 플랫폼 ‘펫프렌즈’를 중심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

건강백서 캣 브랜드 관계자는 “건강백서 캣은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기능성 제품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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