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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백서캣, 노령묘 위한 5중 기능성 사료 ‘건강한 7세+’ 선봬

  • 2025-10-29
건강백서캣 ‘건강한 7세+’ [건강백서캣 제공]
건강백서캣 ‘건강한 7세+’ [건강백서캣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글로벌 카길의 펫 브랜드인 뉴트리나는 7세 이상 노령묘를 위한 기능성 사료 건강백서캣 ‘건강한 7세+’를 출시했다고 29일 알렸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서 발표한 Pet-Care in South Korea 2024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반려묘 중 노령묘의 비중은 증가세다. 이에 따라 인지력, 소화, 관절, 눈 건강 등 맞춤형 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건강백서캣 ‘건강한 7세+’는 노령묘의 주요 건강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과학적 설계와 엄격한 품질관리 시스템 기반으로 개발됐다. 주요 성분에 따른 효과를 보면 L-카르니틴 함유로 에너지 대사 촉진으로 활력을 유지할 수 있으며, 포스파티딜세린을 통해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소화력을 강화하기 위해 쑥 추출물과 가수분해 단백질로 위장 기능을 보조했다. 메리골드추출물의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 노화 억제 및 시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관절 건강을 위해 콘드로이친이 함유됐다.

신제품은 HACCP 인증 및 ISO 수준의 품질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생산한다. 특히, 법적 기준을 초과하는 6대 톡신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해 반려동물의 건강을 고려하고 있다.

카길 펫푸드 관계자는 “국내 노령묘 시장의 증가 트렌드를 빠르게 감지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노령묘의 건강과 기호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을 꾸준히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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