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차오차이가 짜장면 키트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전했다.
차오차이는 중화요리를 일상의 식재료와 간단한 조리만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만든 브랜드다.
‘차오차이 직화 수타식 짜장면’은 정통 중식 레스토랑 방식에서 착안한 차오차이만의 130℃ 직화 조리법으로 완성했다.
직화 솥에서 볶아낸 춘장으로 짜장 풍미를 더했다. 돼지고기와 감자, 양배추를 넣어 식감을 살렸다. 또 웍을 돌려가며 쉬지 않고 볶아내는 셰프의 조리 과정을 그대로 적용해 불맛을 살렸다.
‘차오차이 수타식 유니짜장면’은 잘게 다진 돼지고기와 채소가 어우러져,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유니짜장면을 집에서도 만들 수 있다. 국내산 양배추와 양파, 새송이버섯으로 씹는 맛까지 살렸다. 두 제품 모두 실온 보관할 수 있다.
차오차이 마케팅 관계자는 “차오차이 짜장 인기에 힘입어, 튀기지 않은 중화면까지 함께 구성한 키트 제품을 출시했다”라며 “고물가로 외식 부담이 큰 요즘, 집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급 중식당의 짜장면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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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